- 토론극장 협력기획단 우리들 공모 2026.05.02
- 서해영 개인전 <역기념비 프로젝트: 새들을 위한 기념비> 2025.12.16
- 감정사회학 리서치 www.hani.co.kr/arti/culture/book/726318.html 소리 없는 힘 ‘감정’에 주목하다 다수 구성원의 ‘감정적 분위기’는 거시적 사회변화의 숨은 동력 ‘합리성 패러다임’ 보완역할 모색 www.hani.co.kr 잭 바바렛 외, // 서평: 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(박형신, 정수남) joonynlp.tistory.com/20 서평: 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(박형신, 정수남) 2016년 여름학기 현대사회학이론 수업에서 과제로 제출한 서평. 기존의 감정사회학 연구와 결은 좀 다르지만 아즈마 히로키의 일반의지 2.0이 생각났다. 왜냐하면 첫째로 이 책에 실린 감정사회 joonynlp.tistory.com 2020.11.26
- 프로젝트의 고독, 보리스 그로이스 올해 창작스튜디오(레지던시) 사업을 맡게 된 이후 편두통이 생겼다. 재미있는 사업은 하고 싶으나 예산이 전혀 없다는 가당치 않은 이 상황때문에.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외부의 지원금을 받는 것 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. 고유의 문화재단이 있으나 기금을 다른 문화재단에서 받아야하는, 따라서 선정되기에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지만 어쨋든 여러 방도로 알아보았다. 그리고 1월 말, 경기문화재단에 두가지 프로젝트를 신청하였다. (엄밀히 말해서 내가 오롯히 쓴 프로젝트는 '우수예술프로젝트'사업 하나였지만.) 경기도 이천 시민들의 역사에 관한 나름 인류학적 탐색과정의 출판프로젝트였으나, 결국 낙방!! 그러나 다시한번 기회가 왔다. 3월 18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'레지던시 사업'이 그것이다. 이번엔 무조건 따내야.. 2011.03.11
- 홀리 진 벅 <지구공학 이후>에서 배움이란? 정규교육에서 구축해야 할 10가지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? ① 보이지 않는 것의 시각화를 포함한 핵심 디자인 기술. 여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, 즉 탄소를 상상하고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본 개념이 들어 있다. 미생물을 보는 것도,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을 보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. 다른 곳에 있는, 우리가 쓰는 상품을 생산하는 노동자는 우리의 행 동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다. 우리는 데이터 시각화,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 디자이너로서의 기술뿐만 아니라, 다른 사람의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이자 비평가로서의 기술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. 탄소 흐름을 추적하는 장치는 어떻게 디자인 하느냐에 따라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경험을 줄 수도 있고, 계산을 되풀이하게 만드는 악몽이 될 수도 있다... 2026.04.28
- <사물의 극장: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계약> 기후생태헌법 제정 퍼포먼스 참여 안내 2026.01.23
- 사물의 극장 2026.01.07
- 지구의 다른 거주자들 2026.01.07
- 일렉트립-새들을 위한 기념비 2025.10.21
- 새들을 위한 기념비 워크숍 2025.10.15
- 주디스 버틀러, 지금은 대체 어떤 세계인가 아실 음베(Achille Mbembe)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. "우리 시대의 정치적인 것은 공통의 세계를 재구축해야 한다는 책무에서부터 시작해야만 할 것이다."? 음벰베는 만일 우리가 기업의 이익, 사유화, 식민화 자체의 목적으로 지구의 자원을 약탈하는 것을 행성 차원의 기획 혹은 사업으로 여긴다면, 진정한 저항, 즉 우리를 우리의 자아로, 우리의 경계들과 정체성들로 다시 돌려보내지 않는 저항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. 또한 이 저항은 "세계의 그리고 세계에 대한 근본적 개방성, 고립에 반 대되는 세계를 위한 어떤 심호흡이라고 할 수 있는바 그 자체로 행성적 기획인 탈식민화"의 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. 자원의 무제한적인 채굴과 구조적 인종차별에 대한 행성적 저 항은 우리를 다시 세계로 인도할 것이.. 2025.09.23